주님의 은혜 가운데 소년부 졸업생들의 소중한 여행을 무사히 잘다녀왔습니다.
이번 졸업여행은 6학년 아이들이 소년부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중등부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와 설렘으로 맞이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새친구들을 초청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 올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해주시고 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성도님들의 섬김 덕분입니다.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더욱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 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귀한 경험을 통해 중등부에 올라가서도 주님안에서 밝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