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희년의 소망으로 함께 걷는 복된교회
point.png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합니다.
부모 세대의 신앙이 자녀에게 온전히 이어지지 않고,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기도 합니다.
세상을 변혁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세상에 물들고,
평생 제자를 세우기보다는 일시적인 열광에 치우치는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재정은 풍성해졌으나 예수의 이름과 능력을 드러내지 못해 걸림돌이 된 교회의 민낯도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꿈이자, 여전히 세상의 참된 소망입니다.
우리가 문제와 상황에만 집중하지 않고,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복된교회’를 통해 회복과 자유, 기쁨과 은혜의 희년을 이루실 것입니다.
오직 기도와 말씀이라는 아름다운 전통 위에서,
성숙한 믿음과 새로운 변화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기를 소망합니다.
“변화의 속도”보다 “방향”에 집중하면서,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 길로 꾸준히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희년의 은혜 안에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이 귀한 사명을 기쁨으로 함께 감당합시다.
이 길 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이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몸 안에서
01_인사말_담임목사님싸인.png

  • 부천시 원미구 조종로8번길 25
  • TEL : 032-611-6171-2  |  FAX : 032-611-6173

  • COPYRIGHT© 2025 복된교회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주)스데반정보